조각보란?
조선시대에 옷을 만들고 남은 자투리 원단을 조각 조각 이어 만든 것으로,
한국의 시그니처 패턴으로 유명합니다!
색동이란?
색동은 어릴적 교과서에서 접하거나
아이들이 명절에 입었던
색동저고리 등으로 인해 우리에게 친숙한 이름이지요!
색동도 조각보처럼
작은 천을 조각조각 이어 붙였다는 점은 같지만
조각보는 자투리천을
사용해 조각의 크기가 전부 다르나
색동은 길게 뻗은 선 형태로 이어 붙여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만들어집니다.
두 패턴의 공통점은 이뿐만이 아닌데요.
두 가지 패턴 모두
'복 받으세요' 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는 것
알고 있나요?
'복 꾸러미'라는 뜻을 담은 보자기 끝 조각들을 여러 색으로 모아 만든 ‘조각보자기’는
다채로운 색만큼 많은 복을 받으라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아이들이 아프지 말고 건강히 크라는 의미에서 결혼 전까지만 입을 수 있었던 색동저고리도
마찬가지로 만복을 받으라는 의미가 담겨 있답니다.
알고 나니 더 재밌는 한국의 전통 패턴 이야기
그 의미까지 전해져
입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질 것 같지 않나요?
선물로 할 때에도 의미와 함께 전달하면
그 감동이 두 배가 되는 마법이~!
조각보 2color 색동 2color, 전 색상 시스루 재질로 제작되어 답답함은 덜고 은은한 매력을 추가했어요!
전통과 현대의 느낌을 모두 담아 한복, 정장, 니트, 드레시룩 등 다양한 코디에 포인트로 매치할 수 있습니다!
가볍고 부드러운 소재로 편안함 착용감은 덤!
세트로 구성된 길조 브로치도 자체 제작 디자인으로
스카프와 함께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길조라는 새는
‘좋은 소식을 물어다 주는 새’ 라는 뜻으로
강릉자수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동물인데요!
쁘띠스카프는 별도 잠금쇠 없이 브로치로 스카프를 고정하는 형식으로
• 스카프의 양 끝에 브로치를 메어 카라처럼
• 양 끝을 길게 빼서 리본처럼
• 비대칭으로 메어 세련된 느낌으로
여러 방식으로 착용할수 있습니다!
물론 깁스토리랩의 다른 스카프들처럼
활용도가 높은 제품 제작에 신경 썼기 때문에
헤어 밴드, 댕기 등으로도 다양하게 활용 가능합니다!
하나의 제품으로
그날 그날 원하는 스타일에 맞게 착용해보세요
< 사이즈 > 너비 4cm X 길이 109cm
※ 핸드메이드 특성상,
사이즈의 경우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원단을 재단하여 제작하는 공정으로 인해
조각보의 경우 재단하는 위치에 따라서
조각패턴이나 색상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색감의 느낌에는 큰 변동이 없습니다)
< 소재 >
폴리 쉬폰
< 세탁법 >
세탁기 사용이 가능 하나
오랜 기간 사용을 위해 손세탁을 권장합니다.
< 포장 패키지 >